에 의해 nexple, 14 10월, 2026

이투데이 보니까 유빈 아카이브라는게 있는데 무슨 유명 입시학원들 자료들이 올라온다고 한다.

폐쇄를 시켜도 다시 생기고 다시 또 생기고 그런다고 한다.나도 좀 봤는데 시대유감등 여러 입시 학원 자료들이 있더라.

그런데 문제도 좀 보고 했는데 아주 좋은 유명 논문들을 골라서 문제를 만드는거 같았다.그래서 나쁜거 같지는 않은데 저작권 문제도 있고

조기교육 이렇게 시키는구나하고 그런데 이미 이렇게 해도 상위 3%까지는 강남이나 대치동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경쟁 못할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학원이라는게 비슷한 얘들끼리 조금씩만 따라갈수 있게 하고 이게 나만 배워야지 좋은거지 다같이 다니면 똑같으니까 좀 문제도 사고 팔고 해서 어떻게 맞춘다는 생각이 들었다.좀 어릴때 배워야 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라나?

면접이나 학연,지연,혈연 차별이 아직 못겪었을때나 배우면 좋을거 같은데 한번 겪으면 의욕이 꺾여서 더는 안하려고 할텐데 아마 중학교가 제일 활발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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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어나 이런거 외국에서 배우면 진짜 금방 배우는데..그냥 가서 친구하고 놀라고 보내는 부모도 있을테고 그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