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보니까 유빈 아카이브라는게 있는데 무슨 유명 입시학원들 자료들이 올라온다고 한다.
폐쇄를 시켜도 다시 생기고 다시 또 생기고 그런다고 한다.나도 좀 봤는데 시대유감등 여러 입시 학원 자료들이 있더라.
그런데 문제도 좀 보고 했는데 아주 좋은 유명 논문들을 골라서 문제를 만드는거 같았다.그래서 나쁜거 같지는 않은데 저작권 문제도 있고
조기교육 이렇게 시키는구나하고 그런데 이미 이렇게 해도 상위 3%까지는 강남이나 대치동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경쟁 못할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학원이라는게 비슷한 얘들끼리 조금씩만 따라갈수 있게 하고 이게 나만 배워야지 좋은거지 다같이 다니면 똑같으니까 좀 문제도 사고 팔고 해서 어떻게 맞춘다는 생각이 들었다.좀 어릴때 배워야 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라나?
면접이나 학연,지연,혈연 차별이 아직 못겪었을때나 배우면 좋을거 같은데 한번 겪으면 의욕이 꺾여서 더는 안하려고 할텐데 아마 중학교가 제일 활발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영어나 이런거 외국에서 배우면 진짜 금방 배우는데..그냥 가서 친구하고 놀라고 보내는 부모도 있을테고 그런거 같다.